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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 병정'처럼.. 정동극장 정체성을 바꿨다 덧글 0 | 조회 17 | 2022-01-01 0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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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계의 예상을 뛰어넘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2019년 8월 김희철 대표(당시 극장장) 취임 이후 벌어진 것이다. 3년 임기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김 대표를 여러 차례 만나 도약을 끌어낸 비결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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