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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리 다쳤는데도 휠체어 타고 카페에 방문해 사람 많다고 좋아해줬다”며 “어제는 우리가 안지 10년이라며 10년 전 사진 보내주는 알고보면 스위트한(자상한) 남자 덧글 0 | 조회 39 | 2021-11-08 11:19:56
보나  
언제나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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