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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의 건강악화 시점을 놓고 윤 의원과 김의씨 설명에서 5년의 시차가 있는 것이다. 덧글 0 | 조회 47 | 2021-08-27 11:25:55
보나  
김씨는 "그 땅은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인 1972년쯤 (우리 집안에서) 산 것으로 아버지 때부터 계속 그곳에서 농사를 해왔다"며 "그런데 제3자가 땅을 샀고, 나한테 임대차해서 농사를 지었다. 이후 그 양반이 윤씨에게 땅을 판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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