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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다른 사람이 이 땅에서 수십년 동안 농사를 짓고 있다"며 "그 사이 땅 주인이 바뀌어도 농사 짓는 사람은 그대로였다"고 말했다. 덧글 0 | 조회 40 | 2021-08-26 15:25:29
보나  
윤 의원 일가 토지에서 농사를 짓는 김모씨는 기자와 통화에서 "이 땅에서 농사를 지은지 오래돼서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도 않는다"며 "지금도 농사를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 토지 주인이 국회의원 부친이었다는 사실은 오늘(25일)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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