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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살 은행나무만이 증언하네 덧글 0 | 조회 30 | 2021-08-05 11:34:57
유라  
지금으로부터 139년 전인 1882년 2월22일, 당시 도읍 한성 한복판이던 안국동 175번지 안동별궁에서 왕세자 이척(훗날의 순종 황제)과 순명왕후 민씨의 혼례가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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