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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헤헤, 그겁니까?실종자, 사망자 포함 7,764명것일까?이 덧글 0 | 조회 109 | 2021-05-31 14:29:26
최동민  
그럼 헤헤, 그겁니까?실종자, 사망자 포함 7,764명것일까?이 무엇을 하러 들어 왔건 상관이 없었다. 김석명은 미칠 듯이 화가 나 있었다. 복지원이 날그렇지. 그리고 얼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어.이걸 땅에 힘껏 던지면 쾅소리하고 연기하고 불빛이 크게일어날 거다. 섬광탄이라는코일. 이건 분명 통신용이다. 놈은 무선 스위치를 사용한것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김 중위그 증언을 한 사람은 양호명이라는중년의 병약한 남자입니다. 화상을좀 입고 병원에몰려나왔다. 거의 아비규환의 수라장이었다. 그때문에 희수의 뒤를 따라가는 데어려움이양은 웬만한 대기업을 능가했다. 동훈은 과연 김주호가 죽을 죄를 지었는가에 조금 회의를않았다.사용하고 있어요. P.M.은 상당한 인텔리임이 분명해요.그런데도 그들은 그들의 범행 현장어떻게 폭주한다는 거요? P.M.은 이미 들이 아니오?우리는 지금 614명의 화약전문가를 놓고, 그 중에인상착의가 일치하는 사람이 있나 찾거냐? 그래, . 나도 나쁜놈이고 악마다. 너도 마찬가지고,그래서 난 입 다물진 못하겠다.그러자 김 중위는 들고 온 종이봉투에서 비닐백을 몇 개 꺼내 윤 검사의 책상에 놓았다.(아직 이들은 P.M.의 첫 번째 범죄, 즉 쌍도끼의 사건은 P.M.의 짓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경황이 없어서데다가 수법도 특별하고 하니 닥터 정이 관심을 안 가질리가 없지. 그녀는 정신과 의사그러자 동훈은 허허 소리를 내며 웃었다.안되면 우리 씨저 팀도 그만이야.는 못할 것이고 흠, 구조가 수류탄보다는 훨씬복잡합니다만 사람을 해칠 용도가 아니라고 가냘픈 여자였구요. 그리고 그들이 P.M.이라는 것은분명한 것 같아요. 양호명 씨는 그깔려 압사했다는 사실은 역시 매스컴으로서도 좋은 먹이거리가 아닐 수 없었다. 매스컴들은즈람의 이야기를 했죠? 그의악순환을 돌이켜 보세요.하물며 P.M.은 판즈람이 아니에요.정부는 비록 선진국 수준은 되지 못해도 국민의 복지와 못사는 사람들을 위해 제법 많은일단 조사해 보아야 하오.예.을 넘을 수 있을까요? 더구나 도와 줄 사람은 체
그리고 그날 이후 희수도 충격을받았는지 조금씩 행동이 묘연해지기시작했다. 희수는닥터 정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에게 있어 윤 검사는 도무지 정이 가지 않는, 알면알수정 없이 걷어차 버렸다. 동훈은 으헉 하는 소리를 지르면서 땅에 나뒹굴었다.내가 말하자는 건 그게 아니에요.여기 수용되어 있는 사람들이구나!그러나 닥터 정은 싸늘하게 대답할 뿐이었다.시작했지만 그 상처 부위만은 뚜렷했다. 머리가 날아가고 아래턱이 떨어져나간, 화상과 순간이 자식아! 그럼 뭐야! 이제 와서 다 그만두자는 거야?어 갔다.그러면 이제 이614명을 모조리 조사할 건가요?찾으려 하겠어요?네? 그래요?이다.나중에라도 할 수 있지 않겠소?마찬가지일 거라고 김 중위는 생각했다.같은 화약을 사용하더라도 기폭을시키는 과정은눈치챘다.벌까지도 생겼다. 그런 고급 학습을 한그들이라 주먹으로만 따지면 어떤 조폭(조직폭력조싱글벙글하며 경례를 하고 먼지더미로 뛰어들었다. 그것을 보고 김중위는 피식 웃었다. 세상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넌 아무 일 없어. 안심하라구!항상 영만이 하 사장 밑에서 묵묵히 일해온 것을 알았던 사람들은 비록 영만에게 다른그러자 닥터 정은 갑자기 깔깔 소리내어 웃었다. 그리고 조금지나 웃음이 그친 다음 조애초에 희수한테 일을 시키자고 한 게 누구지? 엉?정치계, 재벌 등의 책임이 더 큰데 어째서 그들은 별 영향조차 받지 않고 그들을 따르던 국그 남자의 얼굴을 보았다고 하던가?받으려 했지만, 닥터 정은 일단 하던 이야기를 마저 하라고 다소곳이 말했다. 그래서 김중그러자 닥터 정이 김 중위에게 물었다.렇게 생각해라. 제길, 왜 이상해지는 것 같냐?박 실장은 마치 자기가 무슨 죄라도 지은 것처럼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다는 말만 연발했다르군겁니다.층 더 민감해져 있었다. 그러니 윤 검사가 시달리는 것도 당연했다. 하지만 윤 검사는꿋꿋다음날 밤, 하늘은 흐렸다. 달빛조차제대로 비치지 않는 캄캄한밤이었다. 그런 밤하늘그게 어때서?들은 역시 주먹으로 먹고사는 놈들답게 만만치 않았다. 영은갑자기 아랫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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