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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 덧글 0 | 조회 69 | 2020-05-15 06:43:10
우진  
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에 있다. -논어(論語)
차가운 손, 뜨거운 가슴!
자연으로 돌아가라. 장자크 루소(1712-1778) 프랑스의 사상가. ‘인간도 원래 하나의 자연으로서 아름다운 존재다. 그러나 물질과 문명의 이기가 인간의 자유와 착한 마음을 파괴했다’ 그러므로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사랑이란 한 사람과 다른 모든 사람들 사이에 있는 차이를 심각하게 과장한 것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앉아있는 신사보다 서있는 농부가 더 훌륭하다. 벤자민 프랭크린(1706-1970) 미국의 정치가. 과학자. 출판업자. 피뢰침 발명자. 우편제도개혁자, 미국 독립선언문 초안자. 미국 철학회 창시자. 프랑스 초대대사 등으로 바쁘게 살고 성공적으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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