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삼인행필유아사 백문이 불여일견 유비무환 덧글 0 | 조회 138 | 2020-05-14 18:50:02
한슬  
때때로 어떤 상황을 돌이켜 볼 때, 네가 생각했던 게 다가 아니란 걸 깨닫게 되지. 아름다운 소녀가 네 인생에 걸어 들어 왔지. 넌 사랑에 빠졌지. 아니, 그랬나? 아마도 그건 유치한 사랑의 열병이었거나 덧없는 한 순간일 뿐이었겠지. (헨리 브로멜)
자기 의견을 바꿀 줄 모르는 사람은 괸 물과 같다. 마음 속에 독사만이 우글거리는 사람. ―윌리엄 블레이크(英 시인)
화에 직면해 있으면서도 다가올 걱정을 잊고 있다면, 반드시 걱정되는 일이 닥쳐온다.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