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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든 당신이 선량한 사람이라고 해주면, 실제로는 그렇게 선량한 사람이 아닐지라도, 앞으로는 선량한 사람이 되려고 한층 더 노력할 것이다 덧글 0 | 조회 63 | 2020-05-14 13:45:32
재아  
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면서도 도토리가 어디서 떨어지는지 모르는 돼지와 같다.
감히 도전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지그 지글라]
해를 입고 나서는 용서하는 것이 앙갚음하는 것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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