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손해 본 일은 모래 위에 새겨 두고, 은혜 입은 일은 대리석 위에 새겨 두라 덧글 0 | 조회 21 | 2020-05-13 23:09:28
민균  
나는 누구나 다 나를 좋아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개중에는 만일 그들이 나를 좋아하면 지금보다 나 자신이 더 못나게 느껴질 사람들도 있기 때문. ―헨리 제임스
새에겐 둥지가 있고, 거미에겐 거미줄이 있듯, 사람에겐 우정이 있다. ―윌리엄 블레이크(英 시인)
불운은 좋은 가르침을 준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