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뒤 돌아 보지 마라 덧글 0 | 조회 76 | 2020-05-13 10:19:15
한빛  
생활은 습관이 짜낸 천에 불과하다. [아미엘]
자식은 우리에게서 얻어간 만큼 베푼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더 깊게 느끼고, 질문하고, 상처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소니아 타잇츠)
우리 어머니는 아이들을 사랑하셨다. 내가 어린애였다면 어머니는 뭐든 주셨을 것이다. (그루초 마르크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