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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답례의 의무보다 더 긴박한 의무는 없다 덧글 0 | 조회 21 | 2020-05-12 16:48:05
세현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에게 밀지 말라.(제퍼슨)
벽에도 귀가 있다.
새에겐 둥지가 있고, 거미에겐 거미줄이 있듯, 사람에겐 우정이 있다. ―윌리엄 블레이크(英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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