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사색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덧글 0 | 조회 135 | 2020-05-12 06:09:46
민강  
남의 작은 잘못을 책하지 않는다. 홍사성(?-?) 중국 명나라의 유학자. 처세철학서인 2권의 채근담 집필자. 상권은 관직에 있을 때의 처세를 하권은 야인의 즐거움을 다룬 책.
교육은 최대 목표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다.[허버트 스펜서]
著者를 고를 때는 친구 고르듯 신중히. ―W.D.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