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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 덧글 0 | 조회 127 | 2020-05-12 04:01:54
세종  
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 [러시아속담]
불행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불행은 두배가 된다.
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프랭클린 D.루즈벨트
구두 수선공은 자신의 구두골에 충실해야 한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지속되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런 저런 정거장에 멈춰서는 여러 열차와 같은 것인가?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면 어떻게 그녀를 떠날 수 있나? 그 때 내가 그렇게 느꼈다면, 지금은 왜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할까? (제프 멜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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