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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을 모르는 자는 단맛도 모른다 덧글 0 | 조회 123 | 2020-05-11 19:43:18
윤겸  
쓴맛을 모르는 자는 단맛도 모른다. [독일속담]
연설은 연애와 같다. 어떤 바보라도 시작할 수 있으나 끝마무리를 짓는 데는 꽤 기술이 필요하니까.―맨로크프트卿
밤은 충고를 준다.
모든 사람의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다.
공직을 맡은 자는 스스로를 공공재산으로 생각해야 한다. ―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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