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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 덧글 0 | 조회 24 | 2020-05-11 13:38:21
효연  
아이들을 너무 행복하게 해주어 버리지나 않을까 두려워하지 말라. 행복이야말로 모든 건전한 사람이 성장하는 분위기이다. ―토머스 브레이(英 목사)
나의 소원은 대한의 독립이오/김 구(일제 강점기 도중)
배가 항구에 있어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이유는 아니다.[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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