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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가 산 앞까지 오면 반드시 길이 있다 덧글 0 | 조회 21 | 2020-05-11 04:10:37
영현  
병원침대란 정지해 있는데도 요금미터기가 마구 돌아가는 택시와 같은 것. ―G.M.
열매를 맛보려거든 꽃을 꺾지 말아라.
바다는 메워도 욕심은 못 메운다. - 한국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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