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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배워라 덧글 0 | 조회 127 | 2020-05-11 03:47:11
선율  
가장 훌륭한 선수는 경기만 하지 말은 하지 않는다.
그대가 남에게 준 근심은 곧 그대 자신의 것이 된다.
나쁜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나쁜 행동을 하는 것과 같다. 버나드 쇼(1856-1950) 영국의 희곡작가. 비평가. 작품으로 ‘홀아버지의 집’ ‘웨렌부인의 직업’ ‘켄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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