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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때때로 열어놓은 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덧글 0 | 조회 21 | 2020-05-10 22:34:43
영서  
행복은 때때로 열어놓은 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존 배리모어(美 배우, 1882∼1942)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감사치 않는 것은 자만의 가면이다.
남의 작은 잘못을 책하지 않는다. 홍사성(?-?) 중국 명나라의 유학자. 처세철학서인 2권의 채근담 집필자. 상권은 관직에 있을 때의 처세를 하권은 야인의 즐거움을 다룬 책.
적은 물이 새어 큰 배 가라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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