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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法은 최악의 폭군 덧글 0 | 조회 122 | 2020-05-10 21:56:37
시현  
惡法은 최악의 폭군. ―E.B.
들이마신 숨은 언젠가는 뱉어야 한다. 돈, 명예, 권력도 이와 마찬가지이다.[윤태익]
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신은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셨다. ―J.M.B.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 사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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