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쓸데없는 근심이 부가되어서 우리의 동정심을 없앤다 덧글 0 | 조회 22 | 2020-05-10 13:32:22
새은  
쓸데없는 근심이 부가되어서 우리의 동정심을 없앤다. -도교
은혜를 베풀되 보답은 바라지 말며 준 뒤에는 후회하지 말라. 원효(617-686) 신라의 승려. 31세에 황룡사에서 수도를 시작. 의상과 함께 당나라에 불교유학을 가다가 ‘ 그렇다 모든 것은 인간의 마음에 달렸다. 해골에 고인 썩은 물도 모르고 마시면 꿀물이다’ 하고 깨닫고 유학을 포기하고 신라에 돌아와 순회포교에 전념했다.
아무리 괴로운 시간이라 해도 한 시간은 60분을 넘지 않는다. ―모리스 맨덜
봄이란 구두가 온통 진창에 푹푹 빠지더라도 휘파람을 불고 싶은 기분이 저절로 샘솟는 계절. ―D.L.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하지 않고, 뒤쫒지만 모방하지 않고, 찬양하지만 아첨하지 않고, 지도자로 앞장서지만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에겐 축복이 내릴지어다. ―W.A.W.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