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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주의자란 벽에 써놓은 뚜렷한 글씨를 보고도 가짜요, 僞書라고 우기는 사람 덧글 0 | 조회 121 | 2020-05-09 15:43:05
도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헤시오도스(BC 800년경) 그리스의 서사시인. 작품 ‘노동과 나날’ ‘세상에 천한 직업은 없다. 다만 천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 ‘성실히 일하는 사람은 신의 사랑을 받는다’
기쁨이란 슬픔을 뒤집어 놓은 것, 고통을 완전히 개조시킨 것이다. -허나드
용기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좋은 것도 생기지 않는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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