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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큰 원수는 방황과 주저이다 덧글 0 | 조회 52 | 2020-05-09 08:03:38
우리  
우리의 큰 원수는 방황과 주저이다. 할까 말까 하여 머물러 있는 것이 방황이요 주저이다.- 안창호
배우기보다 배운 것을 버리기가 더 어렵다.
그대가 남에게 준 근심은 곧 그대 자신의 것이 된다.
걱정은 고민을 자청하는 것이다. -딘 잉게
형제는 영원한 형제다. 키블(1792-1866) 영국의 신학자. 시인.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교수. 시빕 ‘시편 또는 다윗의 시편’ ‘순결한 사라들의 서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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