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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가는 배신자이다 덧글 0 | 조회 108 | 2020-05-08 23:01:32
채하  
통역가는 배신자이다.
모욕을 주는 사람은 모래 위에 글을 쓰는 것 같지만, 그 모욕을 받은 사람에게는 청동에 끌로 판 것처럼 새겨진다. ―조반니 과레스키
가족이란 네가 누구 핏줄이냐가 아니야. 네가 누구를 사랑하느냐는 거야. (트레이 파커)
술을 참고 잠든 자는 건강하게 잠을 깬다.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 소크라테스(BC469-399) 그리스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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