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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란 사물에 있는 것이 아니요, 우리 안에 있는 것 덧글 0 | 조회 14 | 2020-05-08 21:42:29
민지  
기쁨이란 사물에 있는 것이 아니요, 우리 안에 있는 것이다. -바그너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면 안전할 것이다
건강을 이기는 미(美)는 없다.
천재는 인내다. 뷔풍(1797-1788) 프랑스의 철학자. 방문지 란는 총 44권의 책을 냄.
아름다운 구슬일수록 깊이 감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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