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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덧글 0 | 조회 18 | 2020-05-08 20:26:22
병찬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 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 만 높다 하더라. - 양사언
늦게 찾아온 기쁨은 쉬 떠나지 않는다. -베이츠
우리가 기뻐하고 행복해할 때, 하는 일도 잘 되고 사람들도 우리 곁에 머물러 있고 싶어한다. -앤드류 매튜스
쓰러질 때마다 반드시 일어나리라. 골든 스미스(1728-1774) 영국의 시인 극작가
꿈을 품어라. 꿈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생명력도 없는 인형과 같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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