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덧글 0 | 조회 102 | 2020-05-08 16:25:02
유선  
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일 뿐. ―헨리 워드 비처(美 목사, 1813∼1887)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좋은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니체]
펄펄 끓는 국을 마시다 혀를 데이고도 같이 국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국이 뜨겁다는 것을 알리지 않는 사람은 정직하지 못한 사람. ―유고슬라비아 속담
고통이 따르지 않는 인생은 없다.
원칙보다 특권을 더 높이 평가하는 사람은 곧 둘 다 잃게 된다. ―드와이트 D.아이젠하워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