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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덧글 0 | 조회 102 | 2020-05-07 21:05:26
성율  
식후에 일백 보를 걸으면 약방에 갈 필요가 없다.
성공이란 가고 싶은 길을 계속 가는 것입니다. ?구본형
이따금 그대의 즐거움을 그대의 진지한 직업에 동참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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