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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섬기고 처자를 애호하며 일에 질서가 있어 혼란을 덧글 0 | 조회 63 | 2020-05-06 16:32:55
병민  
부모를 섬기고 처자를 애호하며 일에 질서가 있어 혼란을 일으키지 않은 것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 슛타-니파라
눈에 안보이면, 곧 잊혀진다.
세상의 천재적 작품 속에는 우리의 머리 속에도 한번은 떠올랐으나 우리 스스로 버린 사상이 깃들여져 있다. 우리 스스로 생각했다가 내버린 생각들이 새삼 위엄을 갖추고 되돌아왔음을 발견한다. ―랠프 월리엄스 에머슨
만사(萬事)에 중용(中庸)이 으뜸이다. 모든 과도(過度)는 인류에게 고통을 가져 온다. - 플라우루스 포에눌루스
감사는 축복을 두 번 즐기는 것이다. 받을 때 한 번, 회상하며 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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