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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한 죄의 반은 용서받은 것이다 덧글 0 | 조회 97 | 2020-05-05 21:48:42
아현  
사랑에는 늘 어느 정도 광기가 있다. 그러나 광기에도 늘 어느 정도 이성이 있다. (프레드리히 니체)
근심으로 얻게 되는 것은 주름살밖에 없는데 그것이야말로 정말 걱정할 만한 일이다.
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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