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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젊은이들은 머리가 장발이라 해서 취직할 수 없다고 불평하지만, 머리칼이 거의 다 빠지고 허옇게 센 사람이 직장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어다 덧글 0 | 조회 61 | 2020-05-01 18:20:39
리안  
수 마일의 거리가 당신과 친구를 떼어 놓을 수도 있다...하지만 사랑하는 누군가와 정말 함께 있고 싶다면, 이미 거기 가 있지 않겠는가? (리처드 바크)
근심걱정은 대개는 재상연된 것. ―C.M.
성도들은 천사가 줄 수도 없고 악마가 빼앗아 갈 수도 없는 기쁨과 평안을 누린다. -크리스토퍼 파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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