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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 덧글 0 | 조회 88 | 2020-04-30 16:47:50
범진  
사랑은 눈으로 보지 않고 마음으로 보는 거지. (윌리엄 셰익스피어)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헬렌켈러(1880-1968) 미국의 여류저술가. 교육가. 2세 때 성홍열로 3중고인(聾盲啞)이 되었다.. 설리번 여사의 지도를 받아 대학까지 나오고 몇 개의 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평생 맹아교육에 힘썼다.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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