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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견해차이는 참으면서도 낯선 사람과의 견해차이는 異端이요 陰謀로 몰아붙이는 것이 인간 덧글 0 | 조회 96 | 2020-04-30 13:48:34
나나  
비통에 젖어 본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남을 동정할 수 있다. ―J.G.
최상의 거울은 친구의 눈이다. ―게일족 속담
지구는 푸르다. 가가린(1934-1968)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보스토크 1호를 타고 1시간 48분 만에 지구를 일주했다. 그의 저서명이 ‘지구는 푸르다’ 이다. ‘지구는 갖가지 색을 늘어놓은 그림물감 상자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푸르른 빛에 둘러 싸여 신비롭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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