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책이란 우리 마음 속에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로 쓰 덧글 0 | 조회 57 | 2020-04-29 15:25:20
도현  
책이란 우리 마음 속에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로 쓰여지는 것. ―프란츠 카프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지혜로운 자는 가난해도 즐거워하고 어리석은 자는 부자라도 걱정한다. 최치원(857-?) 신라의 학자.
시간이라는 모래밭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은 좋은 일.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기왕이면 훌륭한 방향의 발자취를 남기는 것. ―제임스 B.캐블
약속을 잘하는 사람은 잊기도 잘하는 법. ―토마스 풀러(英 목사)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