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덧글 0 | 조회 63 | 2020-04-28 14:57:52
예경  
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 스펜서(H. Spencer)
사랑은 거부할 수 없게 열망을 받으려는 거부할 수 없는 열망이다. (로버트 프로스트)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 사랑은 없다.
악마 얘기를 하면, 악마가 나타난다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노력하는가가 문제이다.(쿠베르탕)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