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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 덧글 0 | 조회 70 | 2020-04-28 05:37:48
하진  
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이다. [바이런]
사람들은 자아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흔히 한다. 그러나 자아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창조하는 것. ―토마스 사스
감사는 모든 덕행의 어머니이다. -키케로
위협해서 나쁜 짓을 막는 것보다는 구슬러서 착한 일을 시키기가 더 쉬운 법. ―R.S.S.
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정직"은 정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敵意이다. ―로즈 N.프랜즈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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