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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덧글 0 | 조회 103 | 2020-04-27 18:38:01
원희  
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채근담(菜根譚)
우리가 후세에게 물려줄 수 있는 한 가지 최선의 것은 우리의 후손들의 수를 대폭 줄여 주는 것. ―O.M.
세상이 당신에게 준 것보다 더 많이 세상에게 주라.(헨리 포드)
진실한 사람들의 결혼에 장해를 용납하지 않으리라. 변화가 생길 때 변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은 슬픔에는 할 말이 있어도 큰 슬픔에는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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