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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덧글 0 | 조회 58 | 2020-04-27 12:51:37
나경  
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채근담(菜根譚)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즐기는 것만 알고 괴로움은 모르는 사람은 반드시 그 마음이 교만해져서 사치하게 되고 실패하고 말 것이다. -자치통감(資治通鑑)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한 표정이다. (해브록 엘리스)
어떤 민족을 이해하고 싶거든 그들의 민속춤을 보고 민요를 들어라. 결코 그들의 정치인들이 떠드는 소리에 귀기울이지 말라. ―아그네스 데 밀(美 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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