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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덧글 0 | 조회 51 | 2020-04-26 19:24:19
리한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 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 만 높다 하더라. - 양사언
고통이란 감정적 고통이든, 신체적 고통이든, 정신적 고통이든 메시지를 전한다. 고통이 우리 인생에 대해 주는 정보는 대단히 구체적인 경우도 있다. 하지만 보통 "이걸 더 한다면 더 오래 살 것", 아니면 "이걸 덜 하면 인생이 보다 사랑스러울 것" 이 둘 중 하나다. 일단 고통이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 그 가르침을 따르면, 고통은 사라진다. (피터 맥윌리엄스)
한 사회의 자유는 그 사회의 웃음의 양과 정비례한다. ―제로 모스텔(美 코메디언, 1915∼1977)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밀레
실패라는 상처에는 노력이라는 약을 바르고 최선이라는 붕대를 감아서 성공이라는 흉터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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