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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덧글 0 | 조회 109 | 2020-04-26 02:33:12
주리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며 이리 저리 돌아다닐 필요는 없다.
민주주의에 대한 사랑은 곧 평등에 대한 사랑이다. (샤를 드 몽테스키외)
우리들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불행을 동정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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