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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 덧글 0 | 조회 103 | 2020-04-26 00:40:09
노엘  
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면서도 도토리가 어디서 떨어지는지 모르는 돼지와 같다.
적게 먹고 적게 말하면 해가 없다
모든 사람이 진실을 말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다같이 진실에 귀기울이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새뮤얼 존슨
근면은 행운의 어머니이다. 반대로 게으름은 인간을 그 가 가장 바라는 어떤 목표에는 결코 데려다 주지 않는다. - M.D 세르반테스
내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당신의 과거는 쫓아버려라. [오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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