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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덧글 0 | 조회 46 | 2020-04-24 17:20:11
민범  
결혼도 역시 일반 약속과 마찬가지로 성(性)을 달리하는 두 사람 즉, 나와 그대 사이에만 아이를 낳자는 계약이다. 이 계약을 지키지 않는 것은 기만이며 배신이요, 죄악이다. -톨스토이
자유의 기능은 다른 사람을 해방시키는 일. ―토니 모리슨(美 흑인 소설가, 1931∼)
선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세상은 선한 세상이 될 것이다.(힌두교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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