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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것만 알고 괴로움은 모르는 사람은 반드시 그 마음이 교만해져서 사치하게 되고 실패하고 말 것이다 덧글 0 | 조회 121 | 2020-04-24 06:33:29
민아  
고운 말은 비싸지만 밑천이 들지 않는다.
행복이 진정 육신의 편안함과 근심으로부터의 해방에 있는 것이라면, 가장 행복한 존재는 어떤 남자나 어떤 여자가 아니고 미국의 암소일 것이다. ―윌리엄 L.펠프스(美 교육자, 1865∼1943)
형제는 영원한 형제다. 키블(1792-1866) 영국의 신학자. 시인.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교수. 시빕 ‘시편 또는 다윗의 시편’ ‘순결한 사라들의 서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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