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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염려로 우리의 시간을 채우면 오늘 덧글 0 | 조회 114 | 2020-04-24 03:24:45
마리  
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염려로 우리의 시간을 채우면 오늘 감사의 시간은 없다.
영원이란 생각해 보면 무서운 것이다. 어디에서 끝이 날지 알 수 없으니. ―톰 스토파드(체코 태생 英 작가, 1937∼)
짐은 곧 국가다. 루이 14세(1633-1716) 프랑스의 왕. 5살에 왕이 되었으나 어머니와 대신들의 섭정에 밀려 떠돌이 신세가 되었다가 최고의 재상이 죽자 루이 14세는 재빨리 재상제도를 폐지하고 왕정정치를 선언했다.
창조는 고민속에서 나오고 발전은 고생 속에서 움튼다.(밝은 사회)
정의는 긴 팔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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