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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이다 덧글 0 | 조회 70 | 2020-04-21 10:02:02
태근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여가 시간이 없다.
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는 미소 짓는 새벽이 있다. ―칼릴 지브란
훌륭한 충고보다 값진 선물은 없다.(에라스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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