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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덧글 0 | 조회 74 | 2020-04-21 04:49:48
정민  
눔을 감아라. 그럼 너는 너 자신을 볼 수 있으리라.(버틀러)
사람이란 남의 불행이나 고통에 대하여 적지 않은 기쁨을 느낀다. -에드먼드 버크
자수성가한 사람 중 가장 솔직한 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정말 힘들게 정상에 도달했지요. 한 걸음마다 게을러지려는 자신과 싸웠고, 나의 무지를 깨우쳐야 했거든요." ―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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